JMS 정명석 목사님의 영상_한줄 멘토

매일 사탄 멸하기


매일 

사탄 멸하는 

기도하라

매분마다

사탄 생각하고

기도하고 멸하여라


'정명석 목사의 새벽말씀 중'


Posted by 한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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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배우면, 신같이 알게 된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배우면, 신같이 알게 된다.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50001

Posted by 한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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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생명의 말씀 정명석 목사님 잠언]주께 드려지는 산제사가 되게 하여라.

 

사랑과 함께 존귀함을 가져야 한다.

너와 함께하는 삼위를 늘 인식하되,

그것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가치 있게 모시기다.

늘 그렇게 생각하고

말 한마디, 한마디, 네 행동 하나하나

주께 드려지는 산제사가 되게 하여라.

예배는 주일이나 어느 한때만 드리는 것이 아니다.

네 삶이 모두 하늘 앞에 드려지는 예배인 것이다.

그렇다면 네 삶을 매일 주께

주가 기뻐하는 산 제물로 드리는 것이다.

 

교회에 온 지 오래된 자들이나,

얼마 안 된 자들이나, 이제 온 자들이나

‘지금도 미래에 비해서 나이는 젊다.

이때가 청춘이다. 이때가 황금기다.

이때가 주와 함께 실천하고 잔치하며 누릴 때다.’절실히 깨닫고

미련 없이 주를 사랑하고 실천하며 살기 바랍니다!

 

때를 지켜 행해라 이것이 인간의 최고의 삶이다

 

가장 이상적인 삶은

일을 하지 않고 노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고

미래에 희망을 갖고 사는 삶입니다.

 

흔히 사람들은

자기 어려움을 하나님이 지켜 주지 않고

얼른 해결해 주지 않는다고 낙심하고

“하나님이 어디 있냐. 하나님이 우리 하나님이 될 수 없다. 우리를 안 사랑한다.”

하지만 하나님은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도와주는 것도 때가 있고

우리를 해하는 악인들을 처리하는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과거에 우리들이 겪어보지 않았느냐고 했습니다.

그 날은 하루도 피할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복을 받는 날도,

악한 자들이 심판받는 날도 다 정해져 있으니

그 날까지 기다려야 되지 않겠느냐고 했습니다.

일개 나라에 국경일이 정해져 있듯이 항상 정해져 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함께하시고 은혜로 더하심을 감사하며 영광을 돌립니다.

 

 

 

 

우리의 인생 가운데

주님을 향한 찬란한 사랑의 빛이 되어주신 JMS 정명석 목사님께서는

평생 동안 마음을 닦아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차분하고 느근한 마음으로

우리의 모든 삶을 고쳐야 된다고 해주신 그 말씀이 참 좋습니다...

우리의 굳어있는 마음과 부족한 습관들이

불 길 같은 성령의 은혜로 녹아지지 못 하고

세상 사람들과 같이 그렇게 아쉬워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주님의 사랑, 주님의 뜻, 주님의 말씀을 100% 온전하게 대언해 주시는

JMS 정명석 목사님을 모시고 찬란한 구원역사에 살게 해주심에...

진정 시대를 타고 난

최고의 축복에 감사감격하며

귀한 하루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Posted by 한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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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맛집]의정부 할매 순대국집

 

안녕하세요.

 

잇님들

 

오늘은

 

의정부에서

 

[의정부 맛집]의정부 할매 순대국집 . 을 소개 합니다.

 

 

 

순대 국은 잘못 하는 경우 돼지비린내가 심해서

다니던 곳만 다녔었는데,

 

 

 

배가 정말 고플 때 행여나 맛없는 음식을

먹을 때 그 기분 나쁨. 때문에

 

순대국밥의 비린내가 싫어

아무데서나 못 먹는 사람들에겐

안성맞춤 일듯 싶다.

가끔씩 찾아가서 몸 보양 해야겠다.

너무나 좋은 것 이다.

 

뽀얀 국물 맛이 굉장히 진하고 맛있었고

 

순대와 고기들도 많이 들어있어 좋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양념과 새우젓을 넣어 드시면 되요

 

약간의 새우젓으로 간을 맞춘 후

국물을 한입. 음~ 담백하니 비린내도 없고

우러나온 국물 맛이 매우 좋다

 

순대도 비린내 전혀 없이 고소하고

맛있다.

밥을 어느새 한 그릇 뚝딱하고

밥 한 그릇 더. 그런데

밥이 리필 이 되고

밥 두 그릇을 ...

 

 

 

 

 

 

 

 

Posted by 한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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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목사님] 간절한 첫사랑 기도에 불붙이기

 

 

12월 두 번째 주일 어떻게 지내셨나요?

오늘 J MS 꿈 순이 는 늘 아쉬운 마음으로 정명석 목사님보다 늦은 새벽기도를 드리고 주일 하루를 보내게 되었습니다.

   

정명석 목사님과 같이

 

삶속에서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 늘 함께 계시며 코치해주시고, 사랑으로 이끌어주심에 진정 감사드리며, 늘 성삼위와 함께 그 뜻에 따라 사는 인생이 J MS 꿈 순이 의 삶의 목표입니다.

 

 

잇님 들에게도 소개시켜 드리면 좋을 거 같네요.

 

바로 JM S 정명석 목사님 잠언 입니다.

  

자기라는 인생을 온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JMS 정명석 목사님의 멘 토 링 최고입니다!

  

JMS 정명석 목사님 잠언

 

 

 

하늘 부모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받아라!

그래야 생명을 찾아온다.

 

 

 

부모가 아이를 잃고 당황하여 온 동네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는 애타는 심정으로 생명을 찾아 전도해라. 그러면 전도할 자들이 많다.

 

 

자기 잃어버린 애인을 찾아야 자기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서

전도해야 된다

 

 

 

부모를 잃은 아이가 부모를 찾아 울고 다니듯, 그러한 심정으로 잃어버린 생명을 찾고 전도해라. 그러면 생명을 만나 전도하게 된다.

 

 

 

부모는 자기 아이를 찾으려고 온 동네를 다 찾아보고, 동네 주변의 산도 다 찾아볼 것이다. 찾다가 자기 아기가 지옥에 가 있다면, 서슴지 않고 지옥까지 갈 것이다. 이런 심정으로 생명을 전도해야 된다.

 

 

 

 

놀러 갔다가 순간 사랑하는 애인을 잃어버렸는데 마음이 잡히느냐. 찾을 때까지 마음이 안 잡힌다. 그 심정을 가지고 생명을 찾는 것이다.

 

.

애인을 잃어버리고 홀로 잠이 오냐? 찾을 때까지 찾아야 된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가운데 깊은 말씀으로 감동받아 인생을 진정 심판의 위치에서 벗어나 영원한 축복의 위치로 변화되시길 성자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잃어버린 아이를 찾으러 다니는 애타는 어미의 심정을 바라본 적이 있습니다...

 

애가 타들어 가고 절절한 그 심정의 눈물은 겪어본 적이 없는 자는 말할 수 없는 깊은 사연이 있는 것입니다...

 

그와 같이 죽어가는 이 시대 생명을 놓고, 내 모든 것을 내어놓고 목숨을 걸고 사생결단을 하며 절절한 눈물의 기도를 하시는 목사님의 애틋한 그 마음은...

 

우리가 그와 같이 진정으로 애원하고 목숨을 다해 간절히 간구할 때 받을 수 있는 이 시대 최고의 축복입니다...

 

진정으로 주를 사랑한다면...

 

진정으로 생명을 사랑한다면...

 

돌풍 치듯이 일으키시는 애절한 하늘의 뜻을 이 땅 가운데 이루기 위해...

 

딱딱한 인본주의의 육성이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올라 죽은 자를 살리기 위해...

 

가슴으로 울어야 합니다...

 

오늘도 목사님의 가슴 깊은 눈물의 사랑, 그 생명사랑의 심정을 받아 말씀으로 실천하며, 전도하여 그 분의 위대한 발판을 마련해 드릴 수 있는 심정의 하루 보내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잇님들도

 

JMS 정명석목사님 의 간절한 첫사랑 기도에 불붙이기

 

잠언을 보시면서 많은 생각이 들 거 에요.

 

저 뿐만 아니라 잇님들도

 

​꼭 날을 잡아서 간절한 첫사랑 기도에 불붙이기에 대해

 

곰 곰 히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래요~

 

그럼 오늘 하루도 편히 쉬세요.~

 

 

이상!

 

 

J M S 정 명석 목사님 잠언의 J M S 꿈 순이 이었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 시 길.

  감사합니다!!

 

 

 

 

 

 

 

 

 

 

 

 

 

 

 

 

 

 

 

 

 

 

 

 

 

Posted by 한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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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yowa 2017.01.03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절한 기도 참 하기 힘든 기도인데‥비유의 말씀이 이해하기 쉽네요

  2. 돌스 2017.04.24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도에 대해 깊이생각하게 하네요.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생각>이 확실해야 된다. 

<생각>이 흐리면, 

마치 <눈>을 흐리게 뜨고 보는 것과 같아서 

<삶>도 흐리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7047?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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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같은 세상에 살면서도 ‘알고 모르고에 따라 천층만층의 삶’이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6904?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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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진리>를 알아야 <하나님>을 알게 된다. 

<하나님>이 ‘그가 보낸 자’를 통해 인생들을 자유롭게 해 주신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http://www.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6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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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하루>는 긴 시간이다. 

그러나 놀면, 순간 지나간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6694?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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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해야 할 일을 자기가 안 하면, 생각이 식어서 잘 안 해진다.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해야 할 일을 자기가 안 하면, 생각이 식어서 잘 안 해진다.

좋은 생각을 하되, 행해라! 



정명석 목사의 한줄멘토@ 만남과대화 

http://god21.net/Godworld/HeavenAndMe/1LineMentor/View/46721?page=

Posted by 한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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